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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노트 · 초등수학과외 수업 안내

작전동 초등수학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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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동 초등수학과외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문·화상 수업을 안내합니다. 수의 뜻과 계산 과정, 그림·식의 연결 등을 함께 확인하고 학생에게 필요한 부분부터 지도합니다.

무료상담부터 수업 방향 확인까지

1회 무료상담에서 현재 상황을 듣고, 수학 진단과 기존 시험지·문제집·학습 기록을 함께 살펴 공부 방향을 정합니다. 첫 미팅에서는 정한 방향에 맞춰 1회 무료수업을 진행하고, 학생·학부모님께 필요한 도움과 앞으로의 학습 순서를 설명합니다.

에서 살펴보는 도형 붙이기와 넓이·둘레의 관계

공식을 기억해도 어느 길이나 조건을 써야 하는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그림에서 찾은 정보와 식에 사용한 정보를 비교해 필요한 설명을 정합니다.

두 직사각형 종이를 붙이면 무엇이 달라질까요?

교육용 예시로, 다음 활동에서 아이가 이렇게 생각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변의 길이가 가로 5cm, 세로 3cm로 표시된 직사각형 종이 두 장을 준비하고, 두 종이를 겹치지 않게 3cm인 변끼리 맞붙입니다. 활동 전에는 아이가 각 직사각형의 둘레를 구할 수 있는지, 두 종이가 맞닿은 선분을 찾아 표시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 능력을 이미 갖추었다고 단정하기보다, 실제 종이를 보며 필요한 부분부터 살펴보는 것입니다.

먼저 종이 한 장의 넓이는 5×3=15cm²이고, 두 장의 넓이는 15+15=30cm²입니다. 한 장의 둘레는 5+3+5+3=16cm이므로 붙이기 전 두 종이의 둘레를 합하면 32cm입니다. 아이가 두 종이를 붙인 뒤 둘레가 줄어든 것을 보고 넓이도 함께 줄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때 줄어든 것은 종이 안쪽의 면적이 아니라 바깥에서 보이는 경계의 일부입니다.

맞닿은 선분은 왜 둘레에서 빠질까요?

교사는 두 종이가 맞닿은 3cm 선분을 손가락으로 짚으며, 붙이기 전에는 이 선분이 각 종이의 둘레에 한 번씩 포함되어 있었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두 종이를 붙인 뒤에는 그 선분이 도형의 안쪽 경계가 되어 바깥을 한 바퀴 돌 때 지나가지 않습니다. 따라서 공유된 3cm가 두 번씩, 모두 6cm만큼 외곽 둘레에서 빠집니다. 계산으로는 32-2×3=26cm가 됩니다.

아이가 점 하나만 닿은 경우와 선분 전체가 맞닿은 경우를 혼동한다면, 교사는 종이를 살짝 떨어뜨렸다가 3cm 변 전체를 맞추는 모습을 시범 보일 수 있습니다. 점 접촉은 길이가 있는 공유 구간이 아니므로 둘레에서 뺄 선분이 없지만, 이번 문제에서는 3cm 길이의 선분이 실제로 겹치지 않고 맞닿아 있습니다. 아이는 맞닿은 부분을 표시한 뒤 손가락으로 새 도형의 외곽을 한 바퀴 따라가며 26cm를 확인합니다.

넓이와 둘레를 각각 다시 계산해 봅니다

교사는 “둘레가 줄어도 두 종이의 넓이 합은 같을 수 있을까?”라고 묻고, 아이가 종이 두 장을 직접 붙여 보게 합니다. 겹침 없이 붙였으므로 어느 한쪽의 종이가 다른 종이 아래로 들어간 부분은 없습니다. 아이는 두 직사각형의 넓이를 각각 15cm²로 세거나 식으로 나타낸 뒤, 15+15=30cm²라고 적습니다. 이어서 맞닿은 3cm 선분을 가리키고, 각 종이의 둘레를 합한 32cm에서 3cm가 두 번 빠진다고 표시하여 26cm를 구합니다.

말로 이유를 길게 설명하지 못하더라도, 아이가 종이 안쪽 전체를 가리켜 넓이를 더하고 맞닿은 선분을 가리켜 둘레에서 제외한다면 두 양을 구분하고 있다는 근거가 됩니다. 재시도할 때는 문제와 두 직사각형 종이는 그대로 두고, 해설과 정답만 가립니다. 종이를 처음 상태처럼 다시 놓은 뒤 아이가 3cm 변을 맞추고, 공유 구간을 표시하고, 넓이와 둘레를 차례로 계산하게 합니다.

맞닿는 길이가 달라지면 둘레도 달라집니다

새 문제에서는 가로 5cm, 세로 3cm인 직사각형 두 장을 평행하게 어긋나 놓고, 세로 변 가운데 2cm만 맞닿게 붙입니다. 넓이는 여전히 두 장의 넓이를 더한 30cm²이지만, 이번에는 공유된 선분이 2cm입니다. 붙이기 전 둘레의 합 32cm에서 공유 구간이 두 번 포함된 4cm를 빼므로 새 도형의 둘레는 32-2×2=28cm입니다. 아이는 기본 문제와 달라진 것이 종이의 넓이가 아니라 실제로 맞닿은 선분의 길이라는 점을 자료에서 찾아 표시합니다.

추가로 6cm×3cm 직사각형 두 장을 3cm 변끼리 맞붙이는 경우에는 한 장의 둘레가 18cm, 두 장의 합이 36cm입니다. 공유 길이 3cm가 두 번 빠지므로 둘레는 36-2×3=30cm입니다. 다음 확인에서는 아이가 26cm나 30cm라는 답만 기억하는지보다, 새 자료에서 맞닿은 선분을 직접 찾고 그 길이를 두 번 빼는 이유를 종이와 식으로 보여 주는지 살펴봅니다.

학교 진도와 현재 학습 자료를 함께 살펴봅니다

작전풍림아파트 또는 작전역사거리 등을 기준으로 방문을 희망하는 위치와 가능한 시간을 알려주세요. 인천성지초등학교·인천작동초등학교·인천작전초등학교 등 재학 중인 학교의 수학 진도와 현재 교재를 함께 확인합니다.

방문·화상 수업이 모두 가능합니다. 방문 일정은 구체적인 위치와 선생님 일정을 확인해 조율합니다.

정규 수업과 비용은 개별 안내합니다

작전동 초등수학과외는 무료수업 후 확인한 학습 상태와 목표, 필요한 지도 범위와 진행 계획에 맞춰 정규 수업료를 개별 안내합니다. 수업 내용과 비용, 일정, 학습 상황 공유 방법을 확인한 뒤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수학 수업을 준비하며 궁금한 점

상담할 때 어떤 자료를 준비하면 좋을까요?

문제의 그림·그래프와 직접 표시한 길이·점·조건, 중간 풀이을 함께 준비해 주세요. 새로 정리하거나 정답으로 고치기보다 현재 남아 있는 자료를 보여주시면 됩니다.

학교나 학원 진도와 함께 진행할 수 있나요?

현재 배우는 범위와 숙제량, 시험 일정부터 확인합니다. 같은 진도를 더하는 것이 필요한지, 혼자 공부할 때 막히는 부분을 보완하는 것이 필요한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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