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노트영어과외 · 지역별 안내

배움노트 · 영어 수업 안내

산격동 영어과외

전문과외 맞춤 수업과 학습관리 안내학습 습관과 개인별 피드백 안내영어·수학 지도 안내국어·과학 지도 안내학습 계획표와 수업 자료 안내학습 고민별 맞춤 관리 안내과목별 선생님과 1회 무료수업 안내

산격동 영어과외는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방문·화상 수업을 안내합니다. 어휘·문법·독해 등 현재 어려움과 학교 진도, 시험 준비 목표에 맞춰 필요한 범위부터 지도합니다.

무료상담부터 수업 방향 확인까지

1회 무료상담에서 학년과 목표를 듣고, 영어 진단과 기존 시험지·교재·학습 기록을 함께 살펴 공부 방향을 정합니다. 그 방향에 맞춰 첫 미팅에서 1회 무료수업을 진행한 뒤, 학생·학부모님과 필요한 도움과 앞으로의 학습 순서를 확인합니다.

whether 뒤 간접의문문과 대여 여부 판단

아래는 수업 방법을 설명하는 교육용 예시입니다. 실제 진단과 수업 내용은 학생의 학년·학습 범위에 맞춰 정합니다.

“Can I borrow this camera?”에서 확인할 두 가지

예문을 다음과 같이 읽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Can I borrow this camera? Please ask whether I can borrow it. The owner has not answered yet.” 카메라를 빌려도 되는지 묻고, 그 내용을 다시 확인해 달라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whether는 ‘~인지’를 뜻하고, owner는 물건의 소유자입니다. 마지막 문장인 “The owner has not answered yet.”는 소유자가 아직 대답하지 않았다는 뜻이므로, 현재 대여 허가가 났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읽기 내용에 대한 답은 “No answer has been given yet.”가 됩니다.

이 자료에서 학생이 먼저 살펴볼 부분은 두 곳입니다. 하나는 소유자의 답변 여부이고, 다른 하나는 whether 뒤의 문장 순서입니다. 원래 질문은 “Can I borrow this camera?”처럼 물어보는 문장이므로 can이 주어 I보다 앞에 옵니다. 하지만 “whether I can borrow it”에서는 whether 뒤에 주어 I가 먼저 오고, 그다음에 can borrow가 이어집니다. 질문의 내용을 간접적으로 넣는다고 해서 “whether can I”처럼 직접 질문의 순서를 그대로 남기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오답을 원문과 연결해 다시 고쳐 쓰기

확인 질문에서 “직접 질문을 I need to know whether 뒤에 이어 쓰면?”이라고 물었을 때, “I need to know whether can I borrow this camera.”라고 답했다고 해 보겠습니다. 이 문장은 whether 뒤에 can이 먼저 나오고 I가 뒤에 있어, 직접 질문 “Can I borrow…?”의 어순을 그대로 옮긴 오답입니다. 교사는 문장 전체를 대신 받아 적게 하기보다 “Can I borrow this camera?”에서 누가 빌리는지를 먼저 짚고, I가 행동의 주어라는 점을 설명합니다. 그다음 whether 뒤에서는 주어와 동사의 순서로 바뀐다는 것을 보여 주며 “whether I can borrow…”로 고쳐 보게 합니다.

학생은 원래 질문의 내용을 “I need to know whether” 뒤에 이어 “I need to know whether I can borrow this camera.”라고 다시 써 볼 수 있습니다. 이 수정은 단순히 정답을 베낀 것이 아니라, 직접 질문의 “Can I…”를 간접적인 구조의 “whether I can…”으로 바꾼 것입니다. 여기서 this camera를 그대로 사용해도 원문의 대상을 정확히 가리키며, 앞 문장의 it처럼 바꾸어도 문맥상 카메라를 가리킨다면 의미가 유지됩니다. 중요한 것은 whether 뒤에 I가 주어로 오고 can borrow가 뒤따르는 문법 관계입니다.

학생이 한국어로는 ‘내가 카메라를 빌릴 수 있는지 알고 싶다’고 정확히 설명하면서 영어 문장을 만들지 못한다면, 교사는 의미를 다시 설명하기보다 “whether 뒤에 누구를 먼저 쓸까?”와 “그다음에는 어떤 동작을 쓸까?”를 나누어 표현 구성을 돕습니다. 반대로 whether나 owner의 뜻을 몰라 문장 전체의 상황을 잘못 판단한다면, 해당 단어의 뜻을 짧게 확인한 뒤 같은 자료에서 소유자가 아직 답하지 않았다는 근거를 찾아 다시 답하게 합니다. 의미 이해의 문제와 영어 어순을 만드는 문제를 구분해 도움의 양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허가 여부와 문장 어순을 함께 적용하기

다른 문장에서는 대여 대상과 사람이 달라집니다. “Can we borrow the tripod on Monday? No answer has been received.”라는 자료를 추가로 제시해 보겠습니다. 여기서 tripod는 삼각대이며, 질문은 월요일에 우리가 그것을 빌릴 수 있는지 묻습니다. 다만 “No answer has been received.”라고 했으므로 이 경우에도 허가가 확정되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질문을 “We need to know whether” 뒤에 이어 쓰라는 조건이라면, 정답은 “We need to know whether we can borrow the tripod on Monday.”입니다.

새 문장에서도 whether 뒤에는 주어 we가 먼저 오고 can borrow가 뒤에 옵니다. 처음 자료의 I가 새 자료에서는 we로 바뀌었지만, 직접 질문의 “Can we…”를 “whether we can…”으로 바꾸는 원리는 같습니다. 또한 카메라가 삼각대로 바뀌고 대여 시점이 Monday로 제시되었으므로, 답을 쓸 때 대상과 시간을 빠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새 질문을 썼다는 사실만으로 월요일 대여가 허가되었다고 해석하지 않는 점도 처음 자료와 같습니다.

다음 확인에서 볼 수 있는 실제 적용

수업에서는 먼저 두 자료를 함께 읽고, 학생이 “아직 답이 없으므로 빌릴 수 있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근거를 설명하는지 확인합니다. 이어 원래 문장을 보며 “Can I…”를 “whether I can…”으로 바꾸어 쓰고, 왜 can I를 그대로 두지 않았는지 말해 보게 합니다. 그 뒤 수정 답 예시를 가린 채 새 문장의 “Can we borrow…”를 읽고 “whether we can borrow…”로 바꾸어 보게 합니다.

학생이 새 자료에서도 we와 can의 순서를 바르게 쓰고, 카메라가 아니라 tripod와 Monday를 사용하며, 아직 답변이 없다는 판단까지 원문으로 설명한다면 같은 원리를 다른 문장에 적용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어순은 맞지만 허가가 났다고 말한다면 마지막 문장의 의미를 다시 읽게 하고, 의미는 알지만 영어로 쓰기 어렵다면 주어와 can borrow를 나누어 문장을 완성하도록 돕습니다. 이후에는 예시 답을 가리지 않은 상태의 연습에서 점차 도움을 줄여, 새로운 대여 질문에서도 근거와 문법을 함께 설명하는지를 다음 점검 기준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현재 교재와 학교 진도에 맞춰 준비합니다

대구체육관삼거리·검단네거리 등을 기준으로 수업받을 위치와 가능한 시간을 알려주세요. 대구대산초등학교·산격중학교 등 재학 중인 학교의 영어 진도와 현재 교재, 최근 답안을 함께 확인하고 학생에게 필요한 보완 범위를 정합니다.

방문·화상 중 희망하는 방식을 상담에서 알려주세요. 방문 일정은 구체적인 위치와 선생님 일정을 확인해 조율합니다.

정규 수업과 비용은 개별 안내합니다

산격동 영어과외는 무료수업 후 확인한 학습 상태와 목표, 필요한 지도 범위와 진행 계획에 맞춰 정규 수업료를 개별 안내합니다. 수업 내용과 비용, 일정, 학습 상황을 공유하는 방법을 함께 확인한 뒤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영어 수업을 준비하며 궁금한 점

상담에는 어떤 영어 자료를 준비하면 좋을까요?

현재 교재와 최근 시험지, 학생이 처음 쓴 답안을 준비해 주세요. 독해 자료는 지문·질문·선택지를 함께, 듣기 자료는 사용하는 음원 정보를 함께 알려주시면 현재 학습 방식을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해설을 보고 고친 답안도 활용할 수 있나요?

처음 답과 해설을 본 뒤 수정한 부분을 구분해 주세요. 스스로 이해한 내용과 설명의 도움을 받은 내용을 나누어 살펴보고 수업 시작 범위를 정합니다.

010-4947-9030
문자 상담전화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