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노트 · 중등영어과외 수업 안내
두암동 중등영어과외







두암동 중등영어과외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방문·화상 수업을 안내합니다. 어휘·문장 이해와 질문의 요구, 영어 답안 작성 등을 함께 확인하고 학생에게 필요한 부분부터 지도합니다.
무료상담부터 수업 방향 확인까지
1회 무료상담에서 현재 상황을 듣고, 영어 진단과 기존 시험지·문제집·학습 기록을 함께 살펴 공부 방향을 정합니다. 첫 미팅에서는 정한 방향에 맞춰 1회 무료수업을 진행하고, 학생·학부모님께 필요한 도움과 앞으로의 학습 순서를 설명합니다.
where 뒤 어순을 바꾸어 요청 문장으로 다시 쓰기
단어 뜻은 알아도 무엇을 묻는지 놓치면 질문과 다른 답을 할 수 있습니다. 질문이 요구하는 정보와 답에 담은 내용을 나란히 보며 필요한 도움을 찾습니다.
아래는 수업 방법을 설명하는 교육용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학생의 성과를 뜻하지 않으며, 진단과 지도 내용은 학생의 현재 학습 범위에 맞춰 정합니다.
Where is the key?를 연결했을 때 남은 의문문 어순
Where is the key?와 Please tell me ...를 읽은 학생에게 요청 문장으로 연결해 보게 하면, “Please tell me where is the key.”라고 쓸 수 있습니다. 학생은 열쇠의 위치를 묻는다는 뜻과 where를 써야 한다는 점은 맞게 잡았습니다. 다만 앞에 부탁하는 말이 붙은 뒤에도 원래 질문의 is the key 순서를 그대로 남겨 둔 부분은 고쳐야 합니다.
이 문장은 상대에게 열쇠가 있는 곳을 알려 달라고 요청하는 문장입니다. 따라서 정답은 Please tell me where the key is.가 됩니다. 원문에서 판단할 자리는 where 뒤입니다. 이 뒤에는 주어 the key가 먼저, 동사 is가 다음에 놓여 the key is가 됩니다. 직접 질문에서는 Where is the key?처럼 동사가 앞으로 오지만, 요청문 안에 들어간 간접의문문에서는 평서문 어순을 사용한다는 차이가 핵심입니다.
where is the key를 쓴 이유를 먼저 묻기
한 번의 답만 보고 의문문 어순을 모른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학생이 문장의 뜻은 알고도 영어 형태로 옮기는 순간 직접의문문과 간접의문문을 섞었을 수 있고, Please tell me 뒤의 전체 관계를 충분히 읽지 않은 채 앞의 질문만 보고 판단했을 수도 있습니다. 또는 요청의 의미를 “다시 질문하는 문장”으로 받아들였는지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교사는 답을 고치기 전에 “이 문장에서 상대에게 무엇을 해 달라고 말하고 있니?”, “where 뒤를 질문으로 읽었니, 알려 줄 내용으로 읽었니?”라고 물을 수 있습니다. 학생이 어느 범위까지 읽고 판단했는지 말하게 하면, 단어 뜻의 문제인지 문장 연결 뒤 어순을 적용하는 문제인지 좀 더 구체적으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Please tell me에서 where the key is로 이어지는 화살표
뜻을 짧게 확인한 뒤 교사는 Please tell me에서 “알려 주세요”라고 표시하고, 뒤의 where에서 “무엇을 알려 달라는가”로 화살표를 이어 볼 수 있습니다. 이어서 직접 질문의 is the key와 문장 속 정보가 되는 the key is를 나란히 적어, 동사가 앞에 오는 경우와 주어 뒤에 오는 경우를 눈으로 비교하게 합니다. 설명은 이 문장을 완성하는 데 필요한 범위에서 멈추고, 학생이 다음 순서를 직접 결정하도록 둡니다.
학생은 두 문장의 관계를 “열쇠가 어디 있는지 알려 달라는 말”이라고 먼저 말한 뒤, where 뒤에 the key, is를 차례로 놓아 봅니다. 완성한 문장을 다시 읽으며 “앞은 부탁이고, 뒤는 알려 줄 내용이라서 the key is라고 썼다”고 근거를 덧붙일 수 있습니다. 수정 답은 Please tell me where the key is.입니다. 같은 뜻을 문법적으로 정확하게 표현했다면 표현 방식이 조금 달라도, 주어와 동사의 관계를 분명히 설명하는지를 함께 봅니다.
if the store is open에서 여부를 묻는 정보를 찾기
이번에는 Is the store open?과 I want to know ...를 제시하고, if를 사용해 연결하도록 합니다. 앞 문장은 가게가 열었는지를 묻는 직접의문문이므로, 위치를 묻는 where 대신 ‘그렇다/아니다’로 답할 수 있는지 여부를 나타내는 if가 필요합니다. 답은 I want to know if the store is open.입니다.
여기에서도 판단 기준은 유지됩니다. if 뒤에는 직접 질문의 is the store open을 그대로 두지 않고, 주어 the store와 동사 is를 차례로 씁니다. 학생은 먼저 “알고 싶은 것은 가게가 열었는지 여부”라고 말하고, 원문에서 open을 찾아 상태를 묻는 정보임을 짚은 뒤 if the store is open으로 재배열합니다. 질문의 종류는 달라졌지만, 연결 뒤에는 주어+동사 순서를 쓴다는 기준은 같습니다.
근거를 가린 뒤에도 주어와 동사를 다시 배열하는지
다음 수업에서는 예시 답을 가린 상태에서 학생이 Please tell me where the key is.를 다시 완성하고, 왜 where 뒤에 the key is를 두었는지 말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어 I want to know if the store is open.에서는 if가 필요한 이유와 the store is의 순서를 원문에서 직접 찾아 설명하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직접의문문과 연결한 문장을 나란히 두고 선택지를 제공하되, 이후에는 새 질문이 위치·사람·이유·여부 가운데 어떤 정보를 요구하는지 먼저 고르게 할 수 있습니다. 기본 문장만 고칠 수 있다면 달라진 조건과 연결 표현을 표시해 도움을 남기고, 두 문장을 스스로 연결할 수 있다면 문맥을 바꾸어도 근거 표현과 어순을 함께 말하는 연습으로 이어 갈 수 있습니다.
학교 진도와 현재 학습 자료를 함께 살펴봅니다
두암주공아파트 또는 두암라인동산아파트 등을 기준으로 방문을 희망하는 위치와 가능한 시간을 알려주세요. 두암중학교·신광중학교 등 재학 중인 학교의 영어 진도와 현재 교재를 함께 확인합니다.
방문·화상 수업이 모두 가능합니다. 방문 일정은 구체적인 위치와 선생님 일정을 확인해 조율합니다.
정규 수업과 비용은 개별 안내합니다
두암동 중등영어과외는 무료수업 후 확인한 학습 상태와 목표, 필요한 지도 범위와 진행 계획에 맞춰 정규 수업료를 개별 안내합니다. 수업 내용과 비용, 일정, 학습 상황 공유 방법을 확인한 뒤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영어 수업을 준비하며 궁금한 점
상담할 때 어떤 자료를 준비하면 좋을까요?
문장을 바꾸어 쓴 연습장과 처음 쓴 답, 해설을 보고 수정한 흔적을 함께 준비해 주세요. 새로 정리하거나 정답으로 고치기보다 현재 남아 있는 자료를 보여주시면 됩니다.
학교나 학원 진도와 함께 진행할 수 있나요?
현재 배우는 범위와 숙제량, 시험 일정부터 확인합니다. 같은 진도를 더하는 것이 필요한지, 혼자 공부할 때 막히는 부분을 보완하는 것이 필요한지 상담에서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