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노트중등영어과외

배움노트 · 중등영어과외 수업 안내

무실지구 중등영어과외

전문과외 맞춤 수업과 학습관리 안내학습 습관과 개인별 피드백 안내영어·수학 지도 안내국어·과학 지도 안내학습 계획표와 수업 자료 안내학습 고민별 맞춤 관리 안내과목별 선생님과 1회 무료수업 안내

무실지구 중등영어과외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방문·화상 수업을 안내합니다. 어휘·문장 이해와 질문의 요구, 영어 답안 작성 등을 함께 확인하고 학생에게 필요한 부분부터 지도합니다.

무료상담부터 수업 방향 확인까지

1회 무료상담에서 현재 상황을 듣고, 영어 진단과 기존 시험지·문제집·학습 기록을 함께 살펴 공부 방향을 정합니다. 첫 미팅에서는 정한 방향에 맞춰 1회 무료수업을 진행하고, 학생·학부모님께 필요한 도움과 앞으로의 학습 순서를 설명합니다.

This letter wrote yesterday를 수동태 문장으로 고쳐 쓰기

영어 답을 고쳤지만 왜 바꾸었는지 설명하기 어렵다면, 정답보다 근거를 찾는 과정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의 자료와 답안을 비교하며 이해와 표현 중 필요한 도움을 구분합니다.

아래는 수업 방법을 설명하는 교육용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학생의 성과를 뜻하지 않으며, 진단과 지도 내용은 학생의 현재 학습 범위에 맞춰 정합니다.

This letter가 한 행동인지, 행동을 받은 대상인지

“이 편지는 어제 쓰였다. This letter로 시작하세요.”라는 조건 영작에서 학생은 This letter wrote yesterday.라고 쓸 수 있습니다. 문장을 This letter로 시작한 점과 yesterday로 어제라는 시간을 넣은 점은 조건의 일부를 잘 반영한 결과입니다. 다만 확인 질문이 요구하는 것은 한국어 문장의 필수 정보를 빠뜨리지 않고 영어 문장 형태로 옮기는 일입니다.

여기서 편지는 ‘쓰는’ 쪽이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쓰인’ 대상입니다. 따라서 정답은 This letter was written yesterday.가 됩니다. This letter 뒤에는 과거의 상태를 나타내는 was를 두고, write의 과거분사인 written을 연결해야 ‘쓰였다’는 뜻이 남습니다. 학생의 답에서 시간 표현은 유지하되, wrote를 능동 동사로 두는 부분은 바꾸어야 합니다.

wrote를 쓴 이유를 말로 풀어 보기

이 한 답만으로 학생이 수동태를 모른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한국어의 ‘쓰였다’를 ‘썼다’처럼 받아들여 의미를 다르게 옮긴 경우도 있고, 편지가 행동을 받는 대상이라는 관계는 알지만 이를 was written 형태로 적는 과정에서 멈춘 경우도 있습니다.

교사는 먼저 “누가 쓰는가, 무엇이 쓰였는가?”를 다른 말로 답하게 하여 의미 이해를 듣습니다. 이어 This letter wrote yesterday.was를 넣은 경우와 넣지 않은 경우를 차례로 읽어 보게 합니다. “wrote는 편지가 한 행동처럼 들리는가, 편지에 일어난 일처럼 들리는가?”라고 묻고, 주어와 행동의 관계를 학생이 직접 짚도록 돕습니다.

was written을 선택해 문장을 다시 완성하기

정답을 바로 받아 적기보다, 학생은 보기 없이 주어·동사·시제·대상을 차례로 확인합니다. 먼저 This letter 아래에 ‘쓰인 대상’이라고 표시하고, ‘어제’라는 단서에 맞춰 과거를 나타낼 자리를 찾습니다. 그 뒤 waswritten을 배열해 This letter was written yesterday.라고 다시 씁니다.

수정 이유도 영어 표현과 연결해 말하게 합니다. 예를 들어 “This letter did not write; it was written”처럼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때 핵심은 wrote를 단순히 외운 형태로 지우는 것이 아니라, 문장의 주어가 행동을 하는지 받는지를 근거로 형태를 고르는 데 있습니다.

have not finished에 남겨야 할 ‘아직’의 정보

이번에는 “나는 아직 숙제를 끝내지 못했다. have, finished, yet을 사용하세요.”라는 문장을 제시합니다. 앞 문장과 달리 수동태 여부를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아직 못했다’에 담긴 부정과 완료의 의미를 모두 유지해야 합니다.

학생은 먼저 한국어에서 빠뜨리면 안 되는 정보를 ‘나’, ‘숙제’, ‘아직’, ‘끝내지 못함’으로 나눕니다. 답은 I have not finished my homework yet.입니다. have 뒤의 not이 ‘못했다’를 나타내고, finished가 끝내는 행동을, 문장 끝의 yet이 ‘아직’을 뒷받침합니다. I have finished my homework yet.처럼 not을 빼면 조건의 부정 정보가 사라진다는 점을 원문 표현으로 설명하게 합니다.

고친 부분을 가린 뒤 다시 쓰는 다음 확인

다음 수업에서는 예시 답을 가린 뒤 학생이 This letter was written yesterday.를 다시 완성하고, 왜 wrote 대신 was written인지 말할 수 있는지를 봅니다. 이어 I have not finished my homework yet.에서는 필요한 단어를 스스로 골라 notyet이 각각 어떤 정보를 지키는지 찾는지를 확인합니다.

처음에는 주어가 행동하는지 받는지, 또는 부정·시간 정보가 무엇인지 고르는 표시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후 선택지와 문장 틀을 줄여도 새 질문에서 요구한 정보의 종류를 먼저 고르고 근거를 연결한다면, 수동태와 완료 표현이 섞인 다른 문맥으로 판단 범위를 넓혀 갈 수 있습니다.

학교 진도와 현재 학습 자료를 함께 살펴봅니다

무실주공아파트 또는 무실주공8차아파트 등을 기준으로 방문을 희망하는 위치와 가능한 시간을 알려주세요. [상위·관련 지역 참고]·원주대성중학교·원주삼육중학교 등 재학 중인 학교의 영어 진도와 현재 교재를 함께 확인합니다.

방문·화상 수업이 모두 가능합니다. 방문 일정은 구체적인 위치와 선생님 일정을 확인해 조율합니다.

정규 수업과 비용은 개별 안내합니다

무실지구 중등영어과외는 무료수업 후 확인한 학습 상태와 목표, 필요한 지도 범위와 진행 계획에 맞춰 정규 수업료를 개별 안내합니다. 수업 내용과 비용, 일정, 학습 상황 공유 방법을 확인한 뒤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영어 수업을 준비하며 궁금한 점

상담할 때 어떤 자료를 준비하면 좋을까요?

지문과 질문·선택지가 함께 있는 자료, 처음 작성한 영어 답안을 함께 준비해 주세요. 새로 정리하거나 정답으로 고치기보다 현재 남아 있는 자료를 보여주시면 됩니다.

학교나 학원 진도와 함께 진행할 수 있나요?

현재 배우는 범위와 숙제량, 시험 일정부터 확인합니다. 같은 진도를 더하는 것이 필요한지, 혼자 공부할 때 막히는 부분을 보완하는 것이 필요한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010-4947-9030
문자 상담전화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