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노트 · 중등수학과외 수업 안내
두산동 중등수학과외







두산동 중등수학과외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방문·화상 수업을 안내합니다. 개념 이해와 식의 변형, 문제 조건과 풀이 근거 등을 함께 확인하고 학생에게 필요한 부분부터 지도합니다.
무료상담부터 수업 방향 확인까지
1회 무료상담에서 현재 상황을 듣고, 수학 진단과 기존 시험지·문제집·학습 기록을 함께 살펴 공부 방향을 정합니다. 첫 미팅에서는 정한 방향에 맞춰 1회 무료수업을 진행하고, 학생·학부모님께 필요한 도움과 앞으로의 학습 순서를 설명합니다.
밑각을 한 각으로 착각한 풀이 바로잡기
공식을 기억해도 어느 길이나 조건을 써야 하는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그림에서 찾은 정보와 식에 사용한 정보를 비교해 필요한 설명을 정합니다.
아래는 수업 방법을 설명하는 교육용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학생의 성과를 뜻하지 않으며, 진단과 지도 내용은 학생의 현재 학습 범위에 맞춰 정합니다.
학생은 AB=AC인 삼각형 ABC에서 ∠A=40°일 때 ∠B와 ∠C를 구하는 문제를 풀고 있었다. 답안에는 B=C=140°라고 적혀 있었다. 교사는 먼저 문제의 조건과 학생의 답안을 나란히 놓고 물었다. “140°는 두 밑각의 합일까, 각각의 크기일까?” 두산동중등수학과외 수업에서는 정답을 바로 알려 주기보다, 학생이 적은 수가 삼각형의 조건을 실제로 만족하는지 말과 계산으로 확인하게 했다.
∠A=40°에서 남은 140°를 어떻게 나눌까
학생은 “삼각형의 세 각의 합이 180°이므로 180°-40°=140°”라는 계산까지는 정확하게 했다. 처음 달라진 판단은 그다음이었다. 남은 140°를 두 각에 나누어야 하는데, 이를 각각의 밑각 크기로 적은 것이다. 교사가 “B와 C를 더하면 몇 도가 되지?”라고 묻자 학생은 “140°”라고 대답했다. 이어 “그렇다면 B와 C가 각각 140°일 때 세 각의 합은 얼마지?”라고 질문했다. 학생은 40°+140°+140°=320°가 되어 삼각형의 조건과 맞지 않음을 확인했다.
교사는 이 한 번의 오답만으로 원인을 단정하지 않고, 학생에게 말로 다시 설명하게 했다. 학생은 “40°를 뺀 140°가 두 밑각에 남은 합”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답안에는 여전히 B=C=140°라고 적혀 있었으므로, 말로 알고 있는 기준과 실제로 옮겨 쓴 계산 사이에 차이가 있는지 대조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은 ‘합’과 ‘각각’을 구분해 표시했고,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남은 각의 수를 확인하기로 했다.
같은 두 밑각이라는 조건을 식으로 바꾸기
AB=AC이므로 같은 두 변의 맞은편 각인 ∠C와 ∠B가 같다. 따라서 먼저 B=C를 적고, ∠A를 제외한 두 각의 합을 계산한다.
B+C=180°-40°=140°
교사는 여기서 풀이 전체를 대신 완성하지 않고 “140°를 B와 C에 어떻게 나눌까?”라고 물었다. 학생은 두 밑각이 같다는 조건을 다시 확인한 뒤, 남은 합을 두 각에 똑같이 나누어 직접 다음과 같이 고쳐 썼다.
B=C=140°÷2=70°
따라서 최종 답은 ∠B=70°, ∠C=70°이다. 처음 풀이와 달라진 점은 140°를 각 하나의 크기로 쓰지 않고, 같은 두 밑각의 합으로 먼저 해석한 뒤 2로 나눈 것이다. 학생은 “두 밑각이 같으므로 합을 반씩 나눈다”고 자신의 수정 이유를 말로 설명했다.
대입이 아닌 조건 대조로 확인하는 검산
수정한 계산을 그대로 반복하지 않기 위해 두 가지 조건을 대조했다. 먼저 세 내각의 합을 확인하면 40°+70°+70°=180°이므로 삼각형의 각 조건을 만족한다. 다음으로 AB와 AC가 같다는 조건에 따라 그 맞은편 각 C와 B가 같아야 하는데, 실제로 두 각이 모두 70°이다. 처음 답인 140°와 달리 수정한 답은 각의 합과 이등변삼각형의 관계를 동시에 만족한다.
이제 조건을 바꾼 문제를 제시했다. AB=AC인 삼각형 ABC에서 B의 외각이 110°일 때 세 내각을 구하는 문제다. 이번에는 꼭짓각을 직접 주지 않고 밑각과 이웃한 외각을 연결해야 한다. 학생은 먼저 한 내각과 그 이웃한 외각의 합이 180°라는 점을 사용해 ∠B=180°-110°=70°이라고 적는다. AB=AC이므로 맞은편 밑각도 같아 ∠C=70°이고, 남은 꼭짓각은 ∠A=180°-70°-70°=40°이다.
새 문제의 검산은 외각과 내각의 관계로 먼저 확인한다. 70°+110°=180°이고, 세 내각도 40°+70°+70°=180°이다. 다음 수업에서는 대표 문제의 조건과 정답을 미리 보이지 않은 채 같은 문제를 다시 제시한다. 학생이 풀이 첫 줄에서 남은 140°를 두 밑각에 똑같이 나누고, 마지막에 세 내각의 합과 같은 두 밑각 조건을 스스로 대조해 설명하는지를 확인한다.
학교 진도와 현재 학습 자료를 함께 살펴봅니다
두산오거리 또는 들안길삼거리 등을 기준으로 방문을 희망하는 위치와 가능한 시간을 알려주세요. [상위·관련 지역 참고]·경신중학교·고산중학교 등 재학 중인 학교의 수학 진도와 현재 교재를 함께 확인합니다.
방문·화상 수업이 모두 가능합니다. 방문 일정은 구체적인 위치와 선생님 일정을 확인해 조율합니다.
정규 수업과 비용은 개별 안내합니다
두산동 중등수학과외는 무료수업 후 확인한 학습 상태와 목표, 필요한 지도 범위와 진행 계획에 맞춰 정규 수업료를 개별 안내합니다. 수업 내용과 비용, 일정, 학습 상황 공유 방법을 확인한 뒤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수학 수업을 준비하며 궁금한 점
상담할 때 어떤 자료를 준비하면 좋을까요?
중간 풀이와 지운 흔적이 남은 문제집, 최근 시험지을 함께 준비해 주세요. 새로 정리하거나 정답으로 고치기보다 현재 남아 있는 자료를 보여주시면 됩니다.
학교나 학원 진도와 함께 진행할 수 있나요?
현재 배우는 범위와 숙제량, 시험 일정부터 확인합니다. 같은 진도를 더하는 것이 필요한지, 혼자 공부할 때 막히는 부분을 보완하는 것이 필요한지 상담에서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