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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동 중등영어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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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동 중등영어과외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방문·화상 수업을 안내합니다. 어휘·문장 이해와 질문의 요구, 영어 답안 작성 등을 함께 확인하고 학생에게 필요한 부분부터 지도합니다.

무료상담부터 수업 방향 확인까지

1회 무료상담에서 현재 상황을 듣고, 영어 진단과 기존 시험지·문제집·학습 기록을 함께 살펴 공부 방향을 정합니다. 첫 미팅에서는 정한 방향에 맞춰 1회 무료수업을 진행하고, 학생·학부모님께 필요한 도움과 앞으로의 학습 순서를 설명합니다.

to borrow를 ‘간 목적’으로 읽고 to sit on까지 연결하기

문법 규칙을 말할 수 있어도 문장을 바꾸거나 직접 쓸 때 같은 실수가 나올 수 있습니다. 알고 있는 규칙과 실제로 고른 표현을 비교해 다시 확인할 부분을 정합니다.

아래는 수업 방법을 설명하는 교육용 가상 예시입니다. 실제 학생의 성과를 뜻하지 않으며, 진단과 지도 내용은 학생의 현재 학습 범위에 맞춰 정합니다.

I went to the library to borrow a book.을 읽은 뒤 “도서관에 간 이유는 무엇인가요?”라고 묻자, 학생은 “책을 빌린 뒤 집에 가려고”라고 답하는 장면으로 수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libraryborrow a book에서 책을 빌리는 상황을 잡아낸 점은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원문에는 집에 가는 행동이나 ‘빌린 뒤’라는 시간 순서가 없으므로, 질문에 답할 때 문장에 적힌 관계보다 넓은 내용을 덧붙인 부분은 고쳐야 합니다.

went 뒤의 to borrow가 가리키는 이유

원문은 I went to the library to borrow a book.입니다. 여기서 중심 동사는 went이고, 뒤의 to borrow a book은 ‘무엇을 하려고 도서관에 갔는가’를 덧붙입니다. 따라서 질문의 답은 “책을 빌리려고”가 됩니다. borrow의 뜻을 알고 ‘책을 빌린다’고 말한 부분은 살리되, to borrowwent의 목적을 나타낸다는 문장 관계로 답을 좁히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때 to만 보고 무조건 ‘~하기 위해’라고 옮기기보다, 앞의 동사와 연결해 읽게 합니다. 이 문장에서는 ‘도서관에 갔다’가 먼저 있고, 그 행동의 이유가 ‘책을 빌리다’이므로 “책을 빌리려고”라는 자연스러운 답이 나옵니다. 원문에 없는 집이나 이후 행동을 넣지 않는 기준도 함께 세울 수 있습니다.

뜻을 몰랐는지, 질문과 연결하지 못했는지

“책을 빌린 뒤 집에 가려고”라는 답 하나만으로 to부정사를 모른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학생이 borrow a book의 뜻이나 to의 기본 기능을 잘 모른 것일 수도 있고, 표현의 뜻은 알지만 질문이 요구한 ‘간 이유’와 연결하지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또 borrow만 보고 자신이 익숙한 이야기 흐름을 덧붙였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교사는 학생에게 자기 답에서 원문에 있는 표현을 먼저 가리켜 보게 하고, 이어서 “도서관에 간 행동은 어느 낱말이고, 그 이유를 말하는 부분은 어디인가요?”라고 묻습니다. went에는 밑줄을, to borrow a book에는 다른 표시를 하게 하면 뜻을 모르는지와 두 부분의 관계를 연결하지 못하는지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집에 간다는 내용은 어느 구절에서 찾았는지도 되묻되, 답을 서둘러 대신 완성하지 않습니다.

화살표로 잇고 “책을 빌리려고” 다시 말하기

기본 뜻을 확인한 뒤에는 went → to borrow a book처럼 짧은 화살표를 그려, 앞 행동의 목적이 뒤에 놓였음을 보여 줍니다. 설명은 ‘to부정사는 여러 역할을 한다’는 넓은 범위로 퍼뜨리기보다, 이 문장에서 to borrowwent의 이유를 말한다는 데까지 둡니다. 교사는 “그렇다면 질문에 꼭 필요한 말만 남기면 어떻게 답할 수 있을까요?”라고 다시 질문합니다.

학생은 중심 주어와 동사를 먼저 연결해 읽고, 답으로 제시된 표현 가운데 “책을 빌리려고”를 골라 문장 전체를 다시 읽습니다. 이어 “to borrowwent의 목적이라서 그렇게 답했어요”라고 근거를 말해 보게 합니다. ‘책을 빌리기 위해서’처럼 의미와 문법이 맞는 표현도 인정할 수 있지만, “빌린 뒤 집에 가려고”처럼 원문에 없는 행동을 더한 답은 근거 표현으로 다시 돌아가 수정하도록 합니다.

a chair to sit on에서 빠지면 안 되는 on

이어 다른 문장으로 We need a chair to sit on.을 제시하고 “끝의 on을 빼도 같은 구조로 맞나요?”라고 묻습니다. 앞 문장과 달리 이번 to sit onneed의 목적을 말하는 부분이 아니라, 어떤 chair인지 설명하는 말입니다. 즉 ‘앉을 의자’라는 뜻으로 명사 chair를 꾸밉니다.

정답은 We need a chair to sit on.이며, 끝의 on은 빼면 안 됩니다. 원래 관계가 sit on a chair, 곧 ‘의자에 앉다’이기 때문입니다. chair가 앞에 나와 있지만 sit on에 필요한 전치사는 남아 있어야 합니다. 학생은 sit on a chair라고 먼저 되돌려 말한 뒤, a chair를 앞에 놓아 a chair to sit on으로 바꾸어 보며 명사를 꾸미는 to부정사와 전치사의 관계를 직접 확인합니다.

근거를 가린 뒤 두 문장의 판단 순서 비교하기

다음 수업에서는 예시 답을 가린 상태에서 첫 문장의 “책을 빌리려고”를 다시 완성하고, 왜 to borrowwent과 이어지는지 원문에서 직접 짚는지를 봅니다. 두 번째 문장에서는 on을 학생이 스스로 찾아 남기는지, 그리고 sit on a chair 관계를 말로 설명하는지를 확인 기준으로 삼습니다.

처음에는 동사와 to부정사, 또는 명사와 to부정사를 표시하는 짧은 틀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새 문장을 먼저 혼자 처리하게 한 뒤, 첫 문장에서는 ‘행동의 목적’, 둘째 문장에서는 ‘명사를 설명하는 말’이라는 차이를 표시하게 합니다. 도움 뒤 첫 문장만 맞히는 경우에는 두 문장에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함께 짚고, 두 관계를 근거와 함께 연결한다면 다른 문맥의 to부정사 표현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 갈 수 있습니다.

학교 진도와 현재 학습 자료를 함께 살펴봅니다

원본 자료 없음 등을 기준으로 방문을 희망하는 위치와 가능한 시간을 알려주세요. 신기중학교 등 재학 중인 학교의 영어 진도와 현재 교재를 함께 확인합니다.

방문·화상 수업이 모두 가능합니다. 방문 일정은 구체적인 위치와 선생님 일정을 확인해 조율합니다.

정규 수업과 비용은 개별 안내합니다

신기동 중등영어과외는 무료수업 후 확인한 학습 상태와 목표, 필요한 지도 범위와 진행 계획에 맞춰 정규 수업료를 개별 안내합니다. 수업 내용과 비용, 일정, 학습 상황 공유 방법을 확인한 뒤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영어 수업을 준비하며 궁금한 점

상담할 때 어떤 자료를 준비하면 좋을까요?

문장을 바꾸어 쓴 연습장과 처음 쓴 답, 해설을 보고 수정한 흔적을 함께 준비해 주세요. 새로 정리하거나 정답으로 고치기보다 현재 남아 있는 자료를 보여주시면 됩니다.

학교나 학원 진도와 함께 진행할 수 있나요?

현재 배우는 범위와 숙제량, 시험 일정부터 확인합니다. 같은 진도를 더하는 것이 필요한지, 혼자 공부할 때 막히는 부분을 보완하는 것이 필요한지 상담에서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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